본문으로 건너뛰기
생활공식

연봉 5,600만원 실수령액

연봉 5,600만원의 2026년 월 실수령액은 약 3,949,586원으로 작년보다 월 13,980원 줄었습니다. 부양가족이나 비과세액을 바꿔 내 조건으로 다시 계산해 보세요.

· 2026년 요율 · 간이세액표 2026.2.27 개정 반영

만원

계약서에 '퇴직금 포함'이라고 적혀 있으면 켜세요. 연봉을 13으로 나눠 월급을 계산합니다.

본인 포함
1명

혼자면 1명, 소득 없는 배우자가 있으면 2명

0명

자녀를 늘리면 부양가족 수도 함께 늘어납니다

이직 제안이나 연봉 협상 금액을 넣으면 매달 얼마나 달라지는지 보여줍니다.

월 예상 실수령액

3,949,586원

394만 9,586원

연 47,395,032원 · 세전 대비 84.6%
월 세전 급여4,666,666원
국민연금−212,130원

4.75%,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

건강보험−160,570원

3.595%

장기요양보험−21,090원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40,190원

0.9%

소득세−257,370원

간이세액표 · 가족 1명

지방소득세−25,730원

소득세의 10%

공제 합계−717,080원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국세청 간이세액표(2026.2.27 개정, 자녀 공제 1명 20,830원)로 매달 떼는 금액을 계산했습니다. 비과세 200,000원은 공제 계산에서 뺐습니다. 실제 세금은 연말정산에서 확정됩니다. 다른 계산기와 다른 이유

연봉 5,600만원의 세금과 4대보험

월 세전 급여4,666,666원
국민연금 (4.75%)212,130원
건강보험 (3.595%)160,570원
장기요양보험21,090원
고용보험 (0.9%)40,190원
소득세257,370원
지방소득세25,730원
월 실수령액3,949,586원

매달 세전 급여의 15.4%인 717,080원을 뗍니다. 4대보험이 433,980원, 세금이 283,100원입니다. 아직은 4대보험이 세금보다 150,880원 많습니다. 가장 큰 공제 항목은 소득세(257,370원)입니다.

다음 연봉 협상 때 참고할 숫자

연봉이 5,600만원에서 5,700만원으로 100만원 오르면 월 실수령액은 62,994원 늘어납니다. 인상분의 약 76%가 실제로 손에 들어오는 셈입니다. 나머지 24%는 4대보험과 소득세로 나갑니다.

연말정산 공제, 이것부터

  • 카드 소득공제: 신용카드·체크카드 사용액이 총급여의 25%인 13,399,998원을 넘는 부분부터 공제됩니다. 총급여가 7,000만원 이하라 기본 한도는 300만원입니다. 한도를 채우면 15% 세율 기준으로 세금이 약 495,000원 줄어듭니다.
  • 연금저축·IRP: 연 900만원까지 넣은 돈의 16.5%를 세액공제합니다 (총급여 5,500만원 이하). 900만원을 모두 넣으면 최대 1,485,000원을 돌려받습니다.

세율 구간과 국민연금 상한

연말정산 과세표준을 추정하면 약 3,446만원으로 소득세 15% 구간입니다. 다음 구간(24%)까지는 과세표준 약 1,554만원의 여유가 있습니다. 과세표준이 100만원 늘 때마다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약 165,000원 늘어납니다.

총급여 (비과세 제외)53,599,992원
근로소득공제−12,429,999원
기본공제 (본인)−1,500,000원
국민연금·건강·고용보험료 공제−5,207,760원
과세표준 (추정)34,462,233원

카드·주택자금·부양가족 공제는 뺀 추정치입니다.

부양가족 수에 따른 실수령액

부양가족 (본인 포함)소득세월 실수령액
1명257,370원3,949,586원
2명229,010원3,980,776원
3명165,830원4,050,276원
4명147,080원4,070,906원

4대보험은 가족 수와 관계없이 같고 소득세만 달라집니다. 부양가족이 4명이면 혼자일 때보다 월 121,320원, 1년에 1,455,840원 더 받습니다.

부양가족 2명 중 1명이 8~20세 자녀라면 소득세가 월 20,830원 더 줄어듭니다. 2025년까지는 12,500원이었는데 2026년 2월 간이세액표 개정으로 커졌습니다.

같은 월급이면 퇴직금·실업급여는

퇴직 전 3개월 월급이 4,666,666원이었다고 가정했습니다 (상여금·연차수당 제외).

  • 퇴직금: 1년 근무하면 약 4,565,216원, 3년이면 약 13,708,157원입니다. 1년치에서 퇴직소득세 76,510원(퇴직금의 1.7%)을 떼면 4,488,706원을 받습니다. 근로소득세율보다 훨씬 낮은 세율입니다. 이 월급으로 퇴직금 계산
  • 실업급여: 월급으로 계산하면 1일 91,304원이지만 상한액 68,100원까지만 받습니다. 월급이 약 3,480,667원을 넘으면 실업급여 1일 금액은 모두 같습니다. 30일 치 2,043,000원은 지금 월 실수령액의 52% 수준입니다. 50세 미만·가입기간 1년 이상 3년 미만이면 150일 동안 총 10,215,000원입니다. 자발적 퇴사는 원칙적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이 월급으로 실업급여 계산

작년과 달라진 점

같은 연봉 5,600만원이라도 2026년에는 2025년보다 월 13,980원 적게 받습니다. 1년이면 167,760원입니다. 늘어난 공제 13,980원 중 80%가 국민연금입니다.

항목2025년2026년차이
국민연금200,970원212,130원+11,160원
건강보험158,340원160,570원+2,230원
장기요양보험20,500원21,090원+590원
월 실수령액3,963,566원3,949,586원−13,980원
  • 국민연금 +11,160원: 근로자 부담 요율이 4.5%에서 4.75%로 올랐습니다. 2025년 연금개혁에 따른 첫 인상입니다. 이 연봉에서는 월 11,160원, 1년에 133,920원을 더 냅니다.
  • 건강보험 +2,230원: 보험료율이 7.09%에서 7.19%로 올랐습니다.
  • 장기요양보험 +590원: 소득 대비 0.9182%에서 0.9448%로 올랐습니다.
  • 고용보험(0.9%)과 소득세는 작년과 같습니다. 본인 1명 기준 간이세액표 금액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연봉 실수령액

← 연봉 5,500만원 · 연봉 5,700만원 →

5,000만원대 연봉 전체 보기 · 연봉별 실수령액 전체 목록

계산 근거

자주 묻는 질문

연봉 5,600만원이면 월급은 얼마인가요?

세전 월급은 4,666,666원이고, 4대보험과 소득세 717,080원을 떼면 매달 약 3,949,586원을 받습니다 (비과세 식대 20만원, 본인 1명 기준).

연봉 5,600만원의 1년 실수령액은?

월 실수령액 3,949,586원 × 12개월 = 약 47,395,032원입니다. 연말정산 환급이나 추가 납부액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연봉 5,600만원은 시급으로 얼마인가요?

월 209시간(주 40시간 + 주휴) 기준으로 시급 약 22,329원입니다.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의 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