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가 임신·출산·육아 지원 한눈에 보기
2024년 이후 태어난 아이 기준입니다. 소득·나이 등 조건이 있는 지원은 계산기에서 따로 보여줍니다.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국민행복카드)
1,000,000원
조건 없이 누구나
임신·출산 진료비 분만취약지 추가 지원
200,000원
분만취약지(보건복지부 고시)에 살 때
청소년 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만 19세 이하)
1,200,000원
산모가 만 19세 이하일 때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0,000원 · 둘째 이상 3,000,000원
조건 없이 누구나
부모급여
0세 (0~11개월): 월 1,000,000원 / 1세 (12~23개월): 월 500,000원
조건 없이 누구나
아동수당
13세 미만 매월 10만원 (기본액): 월 100,000원
조건 없이 누구나
가정양육수당
24개월 이상 ~ 취학 전(86개월 미만) 월 10만원: 월 100,000원
24개월 이후 어린이집·유치원을 이용하지 않고 집에서 키울 때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1,500,000원
고용보험 출산전후휴가 급여를 받지 못하는 1인 사업자·프리랜서 등일 때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18세 미만 자녀 1명당 월 23만원 (2026년 단가): 월 230,000원
한부모가족이면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일 때 (2026년 기준)
저소득층 기저귀 지원
기저귀 바우처 월 9만원: 월 90,000원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등 소득 기준을 충족할 때
저소득층 조제분유 지원
조제분유 바우처 월 11만원: 월 110,000원
기저귀 지원 대상이면서 모유 수유가 어려운 사유가 있을 때
출산·입양 자녀세액공제
첫째 300,000원 · 둘째 이상 500,000원
연말정산에서 낼 세금(결정세액)이 있어야 그만큼 줄어듭니다
지자체 지원금은 출생일과 사는 곳에 따라 다릅니다
시·도와 시·군·구는 조례로 출산축하금, 산후조리비, 양육수당 등을 따로 줍니다. 금액은 지역마다 크게 다르고, 조례가 바뀐 날 이후 태어난 아이부터 새 금액을 적용합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출생일을 먼저 묻습니다. 예정일을 넣으면 그날 기준 조례로 계산합니다.
- 거주 요건: 대부분 부모가 출생일 기준 6개월~1년 이상 그 지역에 살았어야 합니다.
- 나눠 받는 지원금: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면 남은 회차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현금·지역화폐: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카드 포인트로 주는 곳이 많습니다.
시·도별 출산지원금 보기
시·도를 누르면 시·군·구별 출산지원금을 첫째·둘째·셋째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서울부산대구인천대전울산세종경기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광주경북경남제주
2027년 개편안 (아직 확정 아님)
정부는 2027년 7월 이후 출생아부터 첫만남이용권을 ‘아이맞이지원금’(첫째 1,000만원, 둘째 1,200만원, 셋째 이상 1,500만원)으로, 부모급여·아동수당을 ‘아동기본수당’으로 바꾸는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9월 30일 현재 법 개정과 예산이 확정되지 않아 계산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신청 방법
- 임신 확인서를 받으면 국민행복카드로 임신·출산 진료비(태아당 100만원)를 신청합니다.
- 출생신고 때 주민센터나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지자체 출산지원금을 한 번에 신청합니다.
- 산후조리비처럼 따로 신청하는 지자체 지원은 보건소나 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기한을 확인하세요.
- 회사에 다닌다면 출산전후휴가 급여와 육아휴직 급여를 고용24에서 신청합니다. 금액은 육아휴직 급여 계산기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